가슴이 꽉 막힌게 조금이라도 잘못건들면 터져버릴것같다
매일 보고싶고 잠깐이라도 곁에 없으니 죽을것같다
왜 나는 너를 이제서야 알게됐을까란 생각이 자꾸만 맴돈다
이 불같은 마음을 꾹꾹 접어 차가운 바다로 흘려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