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다되가면서 내성격에 대해 내자신은 이미 확실히 알고있고
진짜 바꿀려고 했지만 못바꾸는것도 알고 있어서 일하면서 힘들고 진짜 어쩌지 하면서 살았는데 그때마다 괜찮다 나만한 사람들
분명히 있고 그냥 다 살고있을거고 남들도 나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 안할거라고 막 최면마냥 하고 그랬는데 이번 새직장에서
진짜 나보고 어떡하라고 막 혼잣말 중얼거리고 막 억지로라도
말걸고 억지로 이야기 이어나가는것도 이제 안되니까 막 그냥
서있는데 졸리고 그냥 모르겠다 하고 있었는데 쉬는날이여서 다시 마음가짐 잡고 괜찮아고 남들도 괜찮게 생각할거라고 하고 자는데 지금 잠만 10번을 넘게 깨고있어서 미치겠어 10분만다 깨는데 그때마다 꿈에서 별별 이야기가 자꾸 나서 이게 뭐지 싶어서 내가 몸이 안좊은건가 싶어서 아 뭐지 싶은데 아 진짜 한계인가 어떻게 안되나봄 진짜 아
진짜 바꿀려고 했지만 못바꾸는것도 알고 있어서 일하면서 힘들고 진짜 어쩌지 하면서 살았는데 그때마다 괜찮다 나만한 사람들
분명히 있고 그냥 다 살고있을거고 남들도 나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 안할거라고 막 최면마냥 하고 그랬는데 이번 새직장에서
진짜 나보고 어떡하라고 막 혼잣말 중얼거리고 막 억지로라도
말걸고 억지로 이야기 이어나가는것도 이제 안되니까 막 그냥
서있는데 졸리고 그냥 모르겠다 하고 있었는데 쉬는날이여서 다시 마음가짐 잡고 괜찮아고 남들도 괜찮게 생각할거라고 하고 자는데 지금 잠만 10번을 넘게 깨고있어서 미치겠어 10분만다 깨는데 그때마다 꿈에서 별별 이야기가 자꾸 나서 이게 뭐지 싶어서 내가 몸이 안좊은건가 싶어서 아 뭐지 싶은데 아 진짜 한계인가 어떻게 안되나봄 진짜 아
과수면도 우울증 증상인거 알지 보니까 기면증 증상도 있는것같네 힘들더라도 억지로 나가서 시간보내고 자기계발 할 시간 갖자 계속 내면으로 파고들면 너한테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