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평범, 23세까진 외모로 말나올정도였는데 지금은 아님
얼굴피부는 평범
몸피부는 안좋은편
몸매 평범
키 약간 작은편
인상은 좋은편. 선하게 청초귀염상임
체력 평범
힘 약함
성질머리 있고 속고집이 쎔
인내심 참을성 부족한편
사교성 심하게 없었는데 지금은 외향인이냐는 말 들음
습관 게으름
손 느리고 손재주도 없음
기계치에 컴맹
어디가면 처음에 어리버리함
말도 잘하는 편이 아니고 말주변 없음
악기 피아노 잠깐 배웠었는데 악보를 빨리 못읽어서 그만둠
노래 평범
춤 못춤
목소리 안예쁨
운동 게으른것도 있지만 운동신경 없고 자전거도 못탐
글씨 못쓰는 편, 명필 아님
미적감각 없음 패알못
건강 검진하면 단백질부족으로 뜸, 눈이 안좋음, 다한증있음
학력 초대졸
학과 비전없는 애매한 행정학과임
자격증 간조사 하나있는데 취득한지 몇년 됬는데간조사로 일해본적 없음
경력 알바 아닌 1년이상 직장 경력 딱 하나 있는데 단순 서비스직에다가 딱 1년 다님.
집안 평범한 중산층-중하위층. 빚은 없음.
모아둔 돈 현재 470만원. 매달 연금보험으로 30씩 빠져나가는 중.
현재 퇴사한지 3개월 된 백수인데 나 왜 살까.
죽고 싶다고 생각하면 못죽고 죽을만큼 힘들때 자살하게 된다던데 자살도 개나소나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 시발
연금보험은 왜 가입한거냐 괜히 들어놨나
인상이랑 사교성 빼고 좋은게 하나도 없어.
사실 사교성도 존나 애매함.
집에만 있어서 우울해지고 자괴감 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