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아파 디지겟는데 시발롬이 안그래도 예민한데 집구석에 담배냄새 졸라남기고갔어
내가 씨발 밖에서 피고들어와도 오래 있다가 들어오지 않으면 냄새가 안빠져서 유해물질 집에 다 남는다니까
뭔 시발 간접흡연같은건 존재하지도 않는 환상이고 그거 냄새좀 맡는다고 안해롭고 니가 걍 예민한거라고 개씨발소리만 해대는데 도저히 설득도안됨
그리고 내가 씨발 또 화가나는건 어느 정신과를 가던지 간에 이 얘기 하면 십중팔구 하나같이 대충 웃어넘기고 아빠가 문제있는건 맞는데 왜 이인간이 이렇게 됐고 왜 이렇게밖에 생각을 못하는건지 구체적인 원인이나 정신병적으로 어떤 정신병이 있다거나 그런거 설명해주려고 한적이 한번도없음
나는 존나 심각한데 왜 시발 하나같이 나이 그만큼 차면 원래 못바꾼다 그냥 포기해라
이러고 웃어넘길때마다 존나 허탈한데
나도 그냥 그렇게 웃어넘기면 좀 스트레스 덜받아서 차라리 그게 나은가 싶었는데 이젠 시발 못넘기겟음도저히
최소한 저인간이 왜 저따구로 꽉꽉 쳐 막혀있는지 이유라도 좀 씨발 알아야 내가 죽어도 최소한 덜 원통할거같음
코로나걸려서 밖에 나가지도못해서 전화로 짧게나마 물어보려햇더니 하필 수요일이 휴일이냐
아니 시발 그냥 토요일 일요일에 쉬지 왜 수 일 이렇게쉬는겨 여기 병원은 그지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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