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현 사회복무요원

살면서 눈치가 부족하다고 의식은했는데 막상 사회 맛보기 오니까 눈치 없는게 너무 힘듬 잘하고싶고 열심히 하는데 잘안되니까
실수 할때마다 위축되고 우울해짐... 자책하게되고
말귀도 경청 하려하고 집중해서 듣는데도 꼭 한두개씩 잘못들어서 넌왜 시키지도않은일을 하냐 라고 들었어요.. 분명난 들은대로 일한느낌이었는데  어떡해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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