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된 대학생이야 솔직하게 나는 집좋아하고 사람들만나서 노는것보다 집에서 혼자있는게 더 편하고 맘이 놓인다 근데 또 혼자있다보면 외롭고 마음도 공허하고 남들과 놀고싶다는 생각이 번갈아가면서 들어 대학교 와서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는데 그사람들과 있으면 너무 불편해 처음보는 사람들을 보면 낯도 많이가리고 힘들어
그리고 새로운사람을 만날때마다 내가 소심해서 그런가 자꾸만 저 사람이 날 안좋게생각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그래서 새로운사람한테 다가가기도 힘들고 다른사람이 나한테 다가와줘도 내 진짜 성격은 안보여주고 최대한 척척해가면서 날
있는그대로가 아닌 내가 만들어낸 모습들만 보여줌으로써 날 별로라고 생각하지않게만들어 자꾸만 내가 만들어진 모습을 보여주니깐 나도 힘들고 지쳐서 같이 밥을먹거나 조금만 놀아도 금방 힘들어서 별로 만나서 놀고싶지도 않고 자꾸만 혼자있고싶다
근데 막상 혼자있게되면 내가 남들과 다른건 아닐까? 남들은 대학가서 자연스럽게 다 사귀는 친구를 못사귀는걸까? 이러다가 미래에 결혼을 했을때 부를친구가 없으면 어떡하지? 내가 잘못된걸까?
하면서 부모님이나 다른사람들이 나를 친구없는 애로 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돼. 내 진짜 성격을 아는사람은 고등학교 친구들밖에없거든 그런데 그 친구들은 각자 다른대학교에가서 다른사람들은 사귀고 여러 인간관계를 만들어내는데 나혼자만 만들지못하고 머물러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하면서 혼자있을때 갑자기 우울해져
그리고 내가 사실 고등학교때는 몸무게가 정상이였는데 코로나와 배달음식만 먹으니깐 몸무게가 한번에 불어버려서 지금은 많이 뚱뚱하거든 그래서 이런 내모습이 남들에게 비춰지는게 너무 두렵다는생각이드는것같아 이런 모습이니깐 내가 남들한테 다가가도 남들이 내 외면적인모습을 보고 싫어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최대한 옷같은것들 관심있게 보면서 챙겨입고있거든 그래도 이런 모습때문에 내 원래 성격도 점점 죽어가는것같아 고등학교 막 들어왔을때는 내가 먼저 애들한테 다가가서 인사하고 처음보는애들한테도 친해지려고 말도 많이걸었는데 살이찌고 대학교에 오니깐 만약 내 진짜 성격을 보여줬다가 저 돼지는 뭔데 쳐 나대지?라는 생각을할까봐 너무 무섭고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다가가기 힘들어 그래서 나는 다른사람이 먼저 말을걸어도 최대한 착하게말하고 미움받지않으려고 내 성격과는 다르게 행동해 내가 이런모습이여도 나를 똑같이 대해줬던
고등학교친구들한테는 편하게 보여주면서 잘 지내는데
처음보는사람은 나를
안좋고 불편하게 볼 수 있잖아.. 내가 살이쪄서 성격이 변한것도 있는것같아 그래서 지금은 운동도하며 많이 빼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이게 한번에 빠지는것도아니고 천천히 빠지는거니깐 빼는동안에도 나는 대학생활을해야하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좀 들어줬으면 해
그리고 새로운사람을 만날때마다 내가 소심해서 그런가 자꾸만 저 사람이 날 안좋게생각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그래서 새로운사람한테 다가가기도 힘들고 다른사람이 나한테 다가와줘도 내 진짜 성격은 안보여주고 최대한 척척해가면서 날
있는그대로가 아닌 내가 만들어낸 모습들만 보여줌으로써 날 별로라고 생각하지않게만들어 자꾸만 내가 만들어진 모습을 보여주니깐 나도 힘들고 지쳐서 같이 밥을먹거나 조금만 놀아도 금방 힘들어서 별로 만나서 놀고싶지도 않고 자꾸만 혼자있고싶다
근데 막상 혼자있게되면 내가 남들과 다른건 아닐까? 남들은 대학가서 자연스럽게 다 사귀는 친구를 못사귀는걸까? 이러다가 미래에 결혼을 했을때 부를친구가 없으면 어떡하지? 내가 잘못된걸까?
하면서 부모님이나 다른사람들이 나를 친구없는 애로 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돼. 내 진짜 성격을 아는사람은 고등학교 친구들밖에없거든 그런데 그 친구들은 각자 다른대학교에가서 다른사람들은 사귀고 여러 인간관계를 만들어내는데 나혼자만 만들지못하고 머물러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하면서 혼자있을때 갑자기 우울해져
그리고 내가 사실 고등학교때는 몸무게가 정상이였는데 코로나와 배달음식만 먹으니깐 몸무게가 한번에 불어버려서 지금은 많이 뚱뚱하거든 그래서 이런 내모습이 남들에게 비춰지는게 너무 두렵다는생각이드는것같아 이런 모습이니깐 내가 남들한테 다가가도 남들이 내 외면적인모습을 보고 싫어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최대한 옷같은것들 관심있게 보면서 챙겨입고있거든 그래도 이런 모습때문에 내 원래 성격도 점점 죽어가는것같아 고등학교 막 들어왔을때는 내가 먼저 애들한테 다가가서 인사하고 처음보는애들한테도 친해지려고 말도 많이걸었는데 살이찌고 대학교에 오니깐 만약 내 진짜 성격을 보여줬다가 저 돼지는 뭔데 쳐 나대지?라는 생각을할까봐 너무 무섭고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다가가기 힘들어 그래서 나는 다른사람이 먼저 말을걸어도 최대한 착하게말하고 미움받지않으려고 내 성격과는 다르게 행동해 내가 이런모습이여도 나를 똑같이 대해줬던
고등학교친구들한테는 편하게 보여주면서 잘 지내는데
처음보는사람은 나를
안좋고 불편하게 볼 수 있잖아.. 내가 살이쪄서 성격이 변한것도 있는것같아 그래서 지금은 운동도하며 많이 빼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이게 한번에 빠지는것도아니고 천천히 빠지는거니깐 빼는동안에도 나는 대학생활을해야하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좀 들어줬으면 해
일단 운동하는거 굿 사회생활 하다보면 다른사람들이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걸 느낄 수 있음 그냥 평범하게 다른 사람들한테 살갑게만 대해줘도 너 싫어할 사람 아무도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