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서울에 부모님이랑 사는 27살 대학 졸업 백수임
여자친구는 1살 위고 그냥 직장인임
누나가 수원에서 애완동물 분양 사업으로 돈 잘 벌어서
근처에 오산에 여자친구랑 와서 살면서 나는 오산에서 일자리 알아보고
여자친구는 분양 매장 맡아줄 점장으로 월 300 스타트로 넣어준다함
친누나는 매장 하나 더 넓힐려고 우릴 부르는데
이럴 때 집은 어케함?? 월세 구해서 사는게 맞음??
여자친구는 결혼 하자고 혼인신고 하자는데
월세를 살아야함 어찌해야함 근데 여친한테 모은돈 가지고 와서 대출 끼자니깐
모은 돈 엄마 주식에 들어가있다고 안된다는데 그럼 그냥 월세 사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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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지 ㅇㅇ
모은돈 엄마 주식이라...
진지하게 말해주는건데 내 전 여자친구 중 한명도 토씨하나 안틀리고 자기 모은 돈 엄마 주식에 있어서 못뺀다고 했다. 근데 생각해보면 혼인신고같은 경사 치르려고 미래 생각해서 주식들어두는건데 그걸 못뺀다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지 않냐? 추궁해본 결과 모은 돈 0원이더라. 실제로 통장잔고 보기 전까지 믿지마라.
돈쓰기 싫거나 모아둔돈 없을 확률 99.99 순진하게사네
됸은 뭐 뮥으러가나 잘씀 근데 월급 200 들어오면 항상 100은 엄마 주던데 - dc App
아니 이사람아 묵으러갈때는 당연히 잘쓰겠지요.. 지금 콩깍지때매 그러는건 이해하겠지만 동거도 해보고 신중해져라.. 이혼 생각하고 결혼하는사람 없다.
지금 6년째 만나고 있어유... 물론 사람일은 모르지만 그렇게 불신 가지고 사람 못믿어도 나중에는 후회 아니면 천만다행인데 그러고 살고 너무 힘들거같슴둥 그래서 월세 살려구영 - dc App
그건 그거고 이해안되는것 또 하나 월세는 보통 돈 1억이상 모은분들이 사는것인디.. 전세랑 월세는 일년에 200만원 이상 차이남 전세살면 그냥일년 200만원 절약하는것. 카뱅 안심허그 중소등 전세상품 잘빠진것 많은데 돈이 없으면 오히려 전세가는게 요새 부동산인디..
집이 이미 서울에 내 명의로엄마가 3억짜리 넣어두고 그 집은 세 받느라 주담대 안나왕 카뱅도 마찬가지구 - dc App
ㄴ굿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