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계속 드는 생각인데

게임 같이할때도 내탓만 하다가 그거 핑계로 나 추방시키고 지들끼리 놀고

지들이 초대 보내놓고 바로 추방시킨다음에 지랄하고

학교에서도 은근 나만 무시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정확한 증거는 없고

그냥 심란하다

나만 빼고 자기들끼리 놀때도 많고

내 앞에서 지들끼리 놀러간다하고 계획짜고 앉았고

그렇다고 손절치자니 학교도 작아서 다시 친구를 만들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이거 따돌림 당하는거 맞냐

옛날에 한번 생각 든 이후로 자꾸 따돌림당하는거 같다고 생각들어서 괜히 힘들다

내가 그냥 피해망상인가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