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시고 3/19에 장례식과 화장을 끝내며..일이 끝을맺었습니다
아버지라고 하지만 정말 친구같았던 존재이고 어머니도 없기에 20대중반인 저는 그 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지네요
저의 큰 고민은 다름아닌 아버지와 키우던 반려견 2마리와 관련된 문제입니다
아버지가 돌아시기전 병원에 계실때 가까운 가족이 저희 형편상 두마리는 무리라며 짧게키운 한마리를 데려가셨고 그후 이틀 뒤 아버지의 사망이 확정되어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남은 한마리인 오래키운 아이가 문제가 되었는데
매일 집에와서 관리해주기로하고 장례식에서 첫날을 보내게되었는데 혼자남은 아이가 밤새울어 주변분들께 큰 피해를 주었다고 하더군요
사과의 뜻을 전하고 상주인 저는 남고 저의 누나와 고모께서 조치를위해 잡에 방문했는데 고모께서 그아이를 같은지역에있는 고모의 지인분께 보내는게 나을거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수시간의 설득에 제가 동의하여 그 아이마저 떠나보냈는데
장례를 치르고 아버지의 빚으로인하여 상속포기등을 알아보고 다니는 등 뒤처리를 하며 정신이 더욱 힘들어지니 떠나보넨 그 아이가 너무 생각이나네요 사길 그전부터 그 아이가 제 움직임의 명분이였기도 했지요
경제사정이 좋지않아 욕심일 뿐이겠지만 저는 그아이를 데려와 그아이의 목소리를 빼았는 죄를 지어서라고 곁에서 함께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것은 저의 욕심이지요 알고있지만 혼자남아 살게될 이 미래에 그 아이마저 없으면 버틸수있을까 싶고
그 아이의 목소리를 빼았고 비록 하루~이틀이지만 다른곳으로 간 그아이를 데려온다는것이 상처가될수도있고 아이를 받아주신 분께 죄송하기도 하네요
심리적으로 몰리다보니 생각이 제대로되지 않네요 여러분이라면 힘들어도 제욕심으로 그아이를 데려오는게 옳다고보시나요
아버지라고 하지만 정말 친구같았던 존재이고 어머니도 없기에 20대중반인 저는 그 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지네요
저의 큰 고민은 다름아닌 아버지와 키우던 반려견 2마리와 관련된 문제입니다
아버지가 돌아시기전 병원에 계실때 가까운 가족이 저희 형편상 두마리는 무리라며 짧게키운 한마리를 데려가셨고 그후 이틀 뒤 아버지의 사망이 확정되어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남은 한마리인 오래키운 아이가 문제가 되었는데
매일 집에와서 관리해주기로하고 장례식에서 첫날을 보내게되었는데 혼자남은 아이가 밤새울어 주변분들께 큰 피해를 주었다고 하더군요
사과의 뜻을 전하고 상주인 저는 남고 저의 누나와 고모께서 조치를위해 잡에 방문했는데 고모께서 그아이를 같은지역에있는 고모의 지인분께 보내는게 나을거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수시간의 설득에 제가 동의하여 그 아이마저 떠나보냈는데
장례를 치르고 아버지의 빚으로인하여 상속포기등을 알아보고 다니는 등 뒤처리를 하며 정신이 더욱 힘들어지니 떠나보넨 그 아이가 너무 생각이나네요 사길 그전부터 그 아이가 제 움직임의 명분이였기도 했지요
경제사정이 좋지않아 욕심일 뿐이겠지만 저는 그아이를 데려와 그아이의 목소리를 빼았는 죄를 지어서라고 곁에서 함께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것은 저의 욕심이지요 알고있지만 혼자남아 살게될 이 미래에 그 아이마저 없으면 버틸수있을까 싶고
그 아이의 목소리를 빼았고 비록 하루~이틀이지만 다른곳으로 간 그아이를 데려온다는것이 상처가될수도있고 아이를 받아주신 분께 죄송하기도 하네요
심리적으로 몰리다보니 생각이 제대로되지 않네요 여러분이라면 힘들어도 제욕심으로 그아이를 데려오는게 옳다고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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