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원에서 총무를 하고 있는데
직원으로 일하는 매니저님이
내 눈엔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친해져볼려고 말도 몇번 걸고
맛있는것도 그냥 몇번 주고 했거든?
뭐 나이도 모르고 남친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근데 뭐 더 물어보고 싶어도
내가 뚱뚱하기도 하고 해서
내 자신이 못나보여서
뭔가 사적인거를 물어보거나 하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해야하나
물어보면 싫어하는거 아닌가 싶더라고
그냥 다 신경쓰지말고
물어보는게 나을까??
직원으로 일하는 매니저님이
내 눈엔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친해져볼려고 말도 몇번 걸고
맛있는것도 그냥 몇번 주고 했거든?
뭐 나이도 모르고 남친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근데 뭐 더 물어보고 싶어도
내가 뚱뚱하기도 하고 해서
내 자신이 못나보여서
뭔가 사적인거를 물어보거나 하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해야하나
물어보면 싫어하는거 아닌가 싶더라고
그냥 다 신경쓰지말고
물어보는게 나을까??
못물어본걸 후회할거 같으면 물어보는게 맞지만, 어색해졌을 때 뒷감당 할 자신이 없으면 참는게 맞다 봅니다
역시 그렇겠죠?..
쓰니야 쓰니 얼굴도 좀 꾸며보고 옷도 잘 입어보고 운동도 해보고 그래봐, 그럼 쓰니 안에 숨겨져 있던, 여자들이 보면 좋아할 모습의 쓰니가 나올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