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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 썼던 31살 아재인데 하.. 다른건 몰라도 전에 오픈카톡 상담방에서 같은 남자새끼한테
(맨 위에 주소 링크 누르면 돼)
성희롱 당하고 그 새끼는 나중에 휭 오카 나가고 하..
나중에 또 그 새끼가 와서 나랑 친해져서 사우나 가고 싶다 그러길래 그때 김민x 맞구나 직감이 들어서 막 뭐라 했더니
"본인 인생을 비루하게 살아온 건 알겠는데 제가 그 사람이 아닌데 비난을 하시네요" 이러길래 안 그래도
김민x 이 새끼한테 전에 이불 속 팬티 얘기하면서 성희롱 하던 생각이 매일나서 머리가 지끈지끈 했었는데
내 인생, 나라는 존재가 남자새끼한테 사우나, 팬티 들춰보는 얘기나 들을 정도로 하찮은 거였나
그런 생각까지 들고 그랬어서 화가 나서 막 뭐라 했더니 아무 말 안 하더니 몇시간 있다가 나 신고하고
나가서 오카 정지 먹었어서 하 너무 화가 난다 이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할까..
전에 글 썼던 31살 아재인데 하.. 다른건 몰라도 전에 오픈카톡 상담방에서 같은 남자새끼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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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당하고 그 새끼는 나중에 휭 오카 나가고 하..
나중에 또 그 새끼가 와서 나랑 친해져서 사우나 가고 싶다 그러길래 그때 김민x 맞구나 직감이 들어서 막 뭐라 했더니
"본인 인생을 비루하게 살아온 건 알겠는데 제가 그 사람이 아닌데 비난을 하시네요" 이러길래 안 그래도
김민x 이 새끼한테 전에 이불 속 팬티 얘기하면서 성희롱 하던 생각이 매일나서 머리가 지끈지끈 했었는데
내 인생, 나라는 존재가 남자새끼한테 사우나, 팬티 들춰보는 얘기나 들을 정도로 하찮은 거였나
그런 생각까지 들고 그랬어서 화가 나서 막 뭐라 했더니 아무 말 안 하더니 몇시간 있다가 나 신고하고
나가서 오카 정지 먹었어서 하 너무 화가 난다 이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븅신같은넘 때문에 기분 망치고 시간낭비하지 말자~
ㅇㅇ 니 말이 맞어 ㅠㅠ 근데 그 새끼가 저렇게 신고 먹인 뒤에 나중에 내가 오카 또 만들었더니 또 와가지고 그때 나 성희롱하러 왔을때처럼 안녕하세요 형! 이러길래 바로 밴 먹이긴 했는데 이 새끼가 방 만들 때마다 오니까 자꾸 잊혀지지가 않는다 ㅠㅠ 여자들 막 성희롱 당해서 힘들어 하는게 이해가 가더라..
난 지하철에서 웬 아재가 내 허벅지 쓸었던 적 있었어(여자임) 너무 모멸스럽고 기분 더러웠는데, 그냥 길가다 똥밟았다고 생각하자. 똥 밟았다고 내 삶이 무너지는거 아니잖아. 그냥 탁탁 털고 잊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