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1월 그냥 성인이 되자마자 바로 독립을 했고 생활비,방세 등등 전부다 내가 비용처리함 근데 퇴사를 하고 3년만에 다시 본가로 들어온지3일차인데 돈굳는건 좋은데 심적으로 너무 불편함 다시 학생때 하던 생각으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부모님이 훈계같은말 한마디 던질때마다 가치관이 막 바뀌는거같고 혼자 살때는 자유로운 영혼이였는데 집에오니까 부모님이 막 요즘 취업이 어렵다 공무원 준비해라 이런 소리하고 그냥 모든게 불편하다...내가 뭘해도 애처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