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도(用人之道): 사람을 적재적소에 쓰는 능력
중원 최고의 통치자였던 한고조 유방은 귀족, 떠돌이, 지방관리, 백정, 마부, 강도, 백수 가리지 않고 등용했지만 이들은 오합지졸이 아니었다.
유방은 누구도 보지 못했던 그들의 능력을 볼 줄 알았고 이 사람이 최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에 배치해 자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익명(39.124)2022-03-27 12:21:00
답글
자신의 능력과 다른 사람의 능력을 볼 수 있는 그 안목이 통치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남도 아니고 긴 시간동안 같이 지내온 친구가 저런 말을 한다는 건 그 긴 시간동안 서로의 잠재력을 보지 못할정도로 깊은 교류를 못한게 아닐까? 아니면 니 친구의 안목과 식견이 매우 좁거나
나같으면 바로 손절친다 그게 친구새끼가 할말이냐
용인지도(用人之道): 사람을 적재적소에 쓰는 능력 중원 최고의 통치자였던 한고조 유방은 귀족, 떠돌이, 지방관리, 백정, 마부, 강도, 백수 가리지 않고 등용했지만 이들은 오합지졸이 아니었다. 유방은 누구도 보지 못했던 그들의 능력을 볼 줄 알았고 이 사람이 최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에 배치해 자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자신의 능력과 다른 사람의 능력을 볼 수 있는 그 안목이 통치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남도 아니고 긴 시간동안 같이 지내온 친구가 저런 말을 한다는 건 그 긴 시간동안 서로의 잠재력을 보지 못할정도로 깊은 교류를 못한게 아닐까? 아니면 니 친구의 안목과 식견이 매우 좁거나
좀이라도 쎄하면 끈는게답이야 ㅜㅅㅜ 어차피친구할애들은 차고넘치는걸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