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항상 남들이 한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는 걸까... 마음이 너무 여려서 그런걸까
남이 잘못했어도 자책하는 버릇 어떻게 고침?
익명(14.51)
2022-03-27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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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기질이여서 못고칠걸 ㅜㅅㅜ
나도 그럼. 그래서 군대가서 고생 많이했다. 실수할까봐 매일 긴장했고 혼날때마다 자책했음
자존감이 낮거나 아니면 상대방 배려를 너무 해주는 성격임 눈치 제일 많이보고 피곤할성격
남한테 기대를 안하면 실망도 없어서 자책도 안하게 됨 걍 기대를 버리셈
자존감이 낮아서 그럼... 착한거랑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