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지방에있는 2조2교대 생산직이고 연봉은4천후반인데 원래라면 못들어갈회사지만 매형이 윗사람한테 잘말해서 들어간케이스인데 지금 근무한지는5개월째인데 주야하다보니 수면시간이 줄어서 평균4시간정도 자면서 출근하고있는데 잠을 못자고가니까 일도 무슨 정신으로하는지 모르겠고 원래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이아니지만 점점 더 사람들이랑 말하는것도 싫고 지방이라 그런지 어디 갈때도없고 우울증 올꺼같아서 내 생각은 빨리퇴사하는게 회사도 그렇고 나한테도 그게 맞다생각하는데 내가 퇴사하면 매형입장이 난처해지니까 마음에 걸리는데 계속 다닌다하면 내가 못버틸꺼같은데 욕먹더라도 그만두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