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창먹을라고 어느 곱창집을 갔음. 코로나라 매장식사는 안되고
포장만되서 포장주문함.
그래서 먹는데 먹을때는 몰랐음.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게 이건뭐 음식물쓰레기보다 더드러운걸 먹은거였음.
그걸먹은지 3주?됐나, 그런데 그 역겨움과 더러움이 입안에서 아직도 남아있음.
머랄까.. 사람이 똥보다 더드러운걸먹으면 그 냄세나 감이 잊혀지지않는것처럼. 입안에서 그게 나가지가않음.
어떻해야되냐
그 음식점하는새끼 목따고오고싶다, ,
포장만되서 포장주문함.
그래서 먹는데 먹을때는 몰랐음.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게 이건뭐 음식물쓰레기보다 더드러운걸 먹은거였음.
그걸먹은지 3주?됐나, 그런데 그 역겨움과 더러움이 입안에서 아직도 남아있음.
머랄까.. 사람이 똥보다 더드러운걸먹으면 그 냄세나 감이 잊혀지지않는것처럼. 입안에서 그게 나가지가않음.
어떻해야되냐
그 음식점하는새끼 목따고오고싶다, ,
막창 자체가? 아님 그 음식점만? 아마 계속 머리에 생각날 정도로 충격인가 본데 시간만이 해결해 줄 일이라서 다른 일하며 천천히 잊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