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59세. 대졸. 사업
예전에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 홍준표 찍다가 최근에는 이재명, 윤석열 둘다 ㅂㅅ같지만 찢재명이 더 ㅄ이라고 윤석열 찍음
엄마 -55세. 대졸. 아빠밑에서 일함.
과거부터 무조건 민주당. 아 딱한번 박근혜 찍었다. 여성대통령 나와야 한다고 ㅅㅂ....
나 31세. 캐나다 대학 졸업하고 거기서 몇년 일하다 귀국해서 아빠 사업 물려받을 준비중.
투표권 생긴이후 이명박, 문재인, 홍준표. 이번선거는 시발 홍준표는 안나오고 둘다 ㅂㅅ 같지만 찢재명보단 낫겠지 해서 특히 여성가좆부 해체한다고 하길래윤석열 찍음.
다음선거 홍준표 오세훈?
꼴페미당 민주당 절대 안찍는다
여동생 28세. 서울출신. 고졸. 어디 계약직 일함.
정치에 아무 생각 없음.
대통령 국회의원 시장 등등 투표안하고 그냥 어디 놀러다니곤 했는데 이번 선거 왠일인지 투표하러 가더만 찢재명 찍음.
투표날 엄마가 나랑 아빠한테 무조건 찢재명 찍으라고 함
투표는 자기가 찍고싶은사람 찍는거다 내가 알아서 할거다 하니까
엄마왈 "이재명이가 잘못한것도 있겠지~~ 근데 고생 많이 했고 일도 잘하고~~ 어쩌고 저쩌고~~ 윤석열이는 절대 안되 그놈은 정말 아니야~~"
투표하고
ㅇㅇ 윤석열 찍음 선언.
엄마랑 동생이 쌍으로 날 공격하더라.
윤석열이는 절대 안된다니까 그넘은 여성인권 개무시하고 어쩌고저쩌고~~~
특히 동생년은 솔직히 공부도 안했고 일도 제대로 안다니고 욜로생활하면서 남자 빨아먹을 생각하다가 매번 차이는 주제에 시벌 여성인권이 아직 안좋다고 개질알 하길래
대판싸움.
아빠가 말림. 우리집에서 아빠가 정치력 두목이라서 엄마도 아빠말 잘 들어야함.
어휴 한국 귀국하고보니 한국에 계집들 꼴페미사상 정신이 좀 병신같은 애들 존나 많아서, 설거지론이 온라인 주작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존나 많고
그냥 한국에 사는 캐나다 여친이랑 사귐.
난 아빠 존나 존경함.
솔직히 내 어릴적에 기억 아직도 나는게 엄마가 아빠한테 여러번 가스라이팅 시도했던게 기억나는데 아빠는 지금도 자기주관 꽉 잡고있음.
사나이가 되어가지고 계집한테 잡혀살고 가스라이팅이나 당하고 ATM될거면 뭐하러 결혼하냐. 시벌
여자 먹여살리고 편하게 살게 해주려고 결혼하냐?
아빠랑 엄마랑 친함.
아빠랑 여동생이랑은 데면데면
나랑 아빠랑 친함.
나랑 엄마랑은 안친함.
엄마랑 여동생이랑 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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