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반에서 유일하게 임대주택 살고 한부모 가정인데

공부는 잘해서 반 애들이 재수없어하고 사람취급도 안했던 거지새끼가

비트코인인지 뭔지 하는걸로 돈 엄청나게 벌어서 건물주 되었단 소식 듣고 너무 열받습니다...

(심심할때마다 개패듯이 패던 장난감이었는데)

아무도 모르게 죽여버릴 방법 없을까요(:-(

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나보다 더 위에 섰다는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