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반에서 유일하게 임대주택 살고 한부모 가정인데
공부는 잘해서 반 애들이 재수없어하고 사람취급도 안했던 거지새끼가
비트코인인지 뭔지 하는걸로 돈 엄청나게 벌어서 건물주 되었단 소식 듣고 너무 열받습니다...
(심심할때마다 개패듯이 패던 장난감이었는데)
아무도 모르게 죽여버릴 방법 없을까요(:-(
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나보다 더 위에 섰다는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학창시절에 반에서 유일하게 임대주택 살고 한부모 가정인데
공부는 잘해서 반 애들이 재수없어하고 사람취급도 안했던 거지새끼가
비트코인인지 뭔지 하는걸로 돈 엄청나게 벌어서 건물주 되었단 소식 듣고 너무 열받습니다...
(심심할때마다 개패듯이 패던 장난감이었는데)
아무도 모르게 죽여버릴 방법 없을까요(:-(
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나보다 더 위에 섰다는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한심하시네요. 평생 열등감에 빠져서 사세요
딱히 내가 열등하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다행이네요~
이런 어그로글에 반응하기엔 나이가 너무 먹은듯
내가 학창시절에 사람취급도 안했던 거지새끼가 벼락부자된게 기가 막혀서 그런거지
그 벼락부자 되신분 대단하시네요!! 그런 괴롭힘 속에 나비가 되신걸 보면 배워야겠네요 ㅎㅎ
남들이 내다버린 EBS교재랑 교과서로 공부해서 1등했는데 너희도 더 열심히 하라고 선생이 꼽주는거 보고 얼마나 열받던지...
그분 대단하시네요!!! 왜 그분 성공 했는 지 알겠습니다!! ㅋ
노력형 부자라는 말씀이시네요!
열 안 받는게 말이 안되잖아...
열 안받음!! 난 그걸 본보기로 더 노력 할 거 같아요!!
세벽2시까지 코피 쏟아가면서 공부를 해도 나는 항상 4~5등 이었어. 얼마나 더 노력해야됐나?
그건 직딩님 입장이고 그분이 직딩님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나보죠!! 내가 이 만큼 노력을 했어가 아니라 저사람은 1등을 하기 위해 저런 노력을 하는구나가 되어야 합니다!!
저도 고3 때 만년 2등만 해서 왜 내가 자꾸 지지 이 생각 했습니다. 근데 그냥 받아들이고 1등한테 조언을 구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 뒤로 그다음 시험 때 1등 했습니다
비트코인 광고 그만해라. 애미가 뒤졌는지 한글을 못 읽어서 자꾸 고민갤에 쳐 기어들어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