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떤 말을 하면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사실이 아닌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대화에서 많이 느껴요

본인이 잘 모르는거면 잘 모른다고 하면 되는데 괜히 고집부리면서 확실하다고 했다가 틀린경우를 정말 많이 봤고요

이게 또 악의적인 의도는 없어서 뭐라고도 못하겠는데 

갈수록 신뢰가 깨져갑니다. 엄마가 무슨말을 해도 못믿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