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떤 말을 하면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사실이 아닌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대화에서 많이 느껴요
본인이 잘 모르는거면 잘 모른다고 하면 되는데 괜히 고집부리면서 확실하다고 했다가 틀린경우를 정말 많이 봤고요
이게 또 악의적인 의도는 없어서 뭐라고도 못하겠는데
갈수록 신뢰가 깨져갑니다. 엄마가 무슨말을 해도 못믿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엄마가 어떤 말을 하면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사실이 아닌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대화에서 많이 느껴요
본인이 잘 모르는거면 잘 모른다고 하면 되는데 괜히 고집부리면서 확실하다고 했다가 틀린경우를 정말 많이 봤고요
이게 또 악의적인 의도는 없어서 뭐라고도 못하겠는데
갈수록 신뢰가 깨져갑니다. 엄마가 무슨말을 해도 못믿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믿지 않되 믿으면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여부에 대해선 믿지 마시고 작성자님이 잘 따지시되, 어머니의 자식을 위한 마음마저 믿음을 잃지는 마세요.
성인이면 일단 독립하는걸 추천함. 부모와 자식간에 궁합이 안맞는경우가 잇을수 잇음. 매일보면 싸우는데 주말마다 보는 사이가 되면 오히려 사이가 더 좋아질수 잇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