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고 싶은게 너무 많이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1. 입냄새
(패시브라고 하더라도 키스전에 가그린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집중안된다. 뭐라고 말하기가 애매하다...)
2. 화장각질
(여자 화장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도자기 화장법 많이 어려운거냐? 떡칠한다해서 안되는건가? 내가 가끔 비비크림 바를때 그 각질일어남이 딱 부곽돼서 보인다. 눈화장에 립바르는건 좋은데 피부베이스 자꾸 눈에 보여서 말하기가 애매하다...)
차라리 선크림같은 베이스만 바르고 립에 눈화장까지만 하면 좋을거같은데
3. 머리스타일
(그냥 샴프 린스, 트리트먼트 정도 해서 자연스럽게 기르는 스타일이 매력이 느껴지는데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스타일 히피펌?을 고수하는듯..그 느낌이라도 나면 취향존중인데 굉장히 애매해서 애매하다. 마음안상하게 별로라고 말할수없을란가)
4. 옷스타일
애매하다...취향대로 입히고 싶은데 이런거 내 취향 권하는것도 매너가 아니라매
술김에 한번하고 사귀됐는데 아...같이 길다닐때 조금 쪽팔린다.
성격은 착하고 같이 있으면 마음은 편한데 이성으로서의 끌림이 ...
사귈거냐고 물어보는데 이런점때문에 굉장히 주저했거든 어쩌냐 이거
니는 얼마나 잘났는데 이런 댓글 달린게 뻔한데 하튼 고민이니까 너무 까지만 마
솔직히 말해보세요. 물론 기분 안나쁘게 돌려말하는 것도 화법이니 잘 생각해서 자연스레 말 꺼내보시는게 좋겠네요. 다만 말 꺼내기가 힘들고 고치지 않은 점을 수용하실 수 없다면 오랜 연애는 힘들겁니다.
애초에 신중함 없이 연애를 시작한 게 잘못. 니가 쓰레기인 게 팩트 ㅇㅇ 여친 불쌍하니까 놔주든지 하고 반성해
ㅋㅋㅋㅋㅋ 이건 여자문제가 아니라 니가 하나도 안 사랑해서 그런 거임. 왜 사귄 거임 대체? 여자 너무 불쌍하다 더 힘들게 하기 전에 놓아줘라 뭐 고치라는 얘기 절대 꺼내지 말고
화장각질은진짜어려운디 ㅜㅅㅜ 특히 마스크쓰는 지금은 더더힘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