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취준생입니다..

공시와 함께 취준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집안사정으로 인해.. 취준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조급해지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그런지. 잠을 요즘 제대로 못 잘 때도 있고, 걱정에 하고 있는 일이 잘 잡히질 않는데요.. 이미 다 찼다는 소식 등을 접할 때 절망이 느껴지기도 하고, 원서 접수할 때 제대로 했는 지 혹시나 하는 불안감도 크구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조금은 홀가분해질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