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취준생입니다..
공시와 함께 취준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집안사정으로 인해.. 취준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조급해지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그런지. 잠을 요즘 제대로 못 잘 때도 있고, 걱정에 하고 있는 일이 잘 잡히질 않는데요.. 이미 다 찼다는 소식 등을 접할 때 절망이 느껴지기도 하고, 원서 접수할 때 제대로 했는 지 혹시나 하는 불안감도 크구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조금은 홀가분해질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본인의 어떤 점이 힘들게 하는지 잘 아시는거보니 잘 이겨내실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부정적인 결과가 많이 생각 나실텐데 합격했을 때 모습을 좀 더 상상하시는게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최악의 경우를 미리 시뮬레이션 해놓고 대책을 마련해두는 것으로 안정감을 얻는 편.
그렇군요 ㅎㅎ
사람은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수밖에 없습니다 결과는 내가 통제할수있는 범위밖에 있는것이거든요. 원하는 결과를 내기위해 확률을 끌어올릴순 있지만 결과 자체를 직접 선택할수는 없습니다. 이 영상을 참고해도 좋을듯 https://www.youtube.com/watch?v=0yaXm0sjK3A&list=WL&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