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인즉 일주일째... 수리센터를 다녀와도 계속 먹통이어서. 배터리가 문제 같다 해서 8만원 주고 배터리 바꿔주고 정비기사님이 각종 것을 점검하시고 난후 별 이상 없으니 써도 될거 같아요 해도 계속 충전 안되고 먹통임. 집에서 콘센트를 찾아 충전을 여기서기서 해봐도 먹통이고.
답답한 이유인즉 사이버강의를 수업 들으려고 혹 복습용으로 들으려 하건만 컴퓨터로 들은 거만 출석인정이어서. 시험 3주밖에 안남아서 배운 내용 조금씩 정리중인데. 하려는 일을 못하니 다른 일을 잡아도 집중 안되고 불안하기만 하더군. 어떨땐 다 짜증나! 잠이나 잘거야! 결국 하게 되고.
아침일찍 일어나 버스타고 수리센터 다녀와도, 수리받다 보면 학교까지 아무리 뛰어가도 5~10분 모 교수님 아침수업엔 꼭 지각하는데 병원 다녀온 거도 아니고 교수님께 이야기하기도 눈치보임....ㅠㅠ 이 교수님은 지각 4회= 1결석이라는데 나 벌써 결강사유서 내고 코로나 양성 받고 수업 일주일 결석하기도 함.
진짜 요즈음 할머니도 계속 녹음기 마냥 몇분전 일도 나 계속 불러서 물어보는 거도 짜증나는데(노인들은 다 그런다지만 솔직히 똑같은거 며칠동안 몇시간에 한번 물어보니...암걸릴거 같음) 노트북은 내 시간과 돈을 들여도 계속 이러니까 더더욱 화가 나 견딜수 없다. 교통카드비고 직행버스비고 돈도 매달 엄청 나오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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