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엄청 타는 성격이라서 그런가
고민 생기면 어디다가 털어놓지 않으면 진짜 힘들어서 못 버티겠음
근데 존나신기한게 누구한테 말하면 후련해지고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됨
일기장으로 안되고 뭐 갤이든 친구든 누가 듣는 사람 있어야함
아직도 애새기마냥 이러는거 맘에안들고 주변인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것처럼 보일까봐 고치고싶음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