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의 삶을 결정하고 무작정 서울 고시원으로 이동할 때만 해도 나도 무대뽀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때의 도전 경험이 카타르행과 샌프란싯ㅅ코에서의 아메리칸 라이프를 현실로 실현시킨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제 다른 도시로 떠나는건 두렵지 안아요
나 silicon belly 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