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암스텔담 광장에서 버스킹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아둥바둥 살고 있는데요. 가끔 저의 고국에서 계속 살았으면 어땟을까 그런 고1민을 만이 했어요.
다 장단점이 잇더라구요 내가 경제적 풍요를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놉일것인가.. 아니면 단 한번뿐인 인생 내가 하고싶은걸 도전해볼까 그런 고2민이요.
어떤 길을 선택하든 장단점이 잇고 후회가 남을수박에 업어서 더 어렵네요 하지만 재가 할수잇는건 그저 지금 상황에서 체선을 다하는것박에 업다고 느껴져요.
외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모국어가 만이 어눌해졋는대... 저에 이야기를 들어주서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