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슬여왕 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항상 궁금했어요 여러분 제가 어제 복지회관에서 자리를 제비뽑기 뽑아는데 맨 뒷자리에 걸려서 자리가 마음 안들어서 선생님한테 자리를 바꿔달라고 애기를 했더니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제 이름 부를면서 자리를 마음 안들어도 참고 견뎌내라고 하던데 너무나 속상해서 울었어요
맨 뒷자리면 다른 애들 관찰할 수 있어서 좋지 않나요?
제비뽑기해서 걸린거니까 견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