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잡대 22살 전공과 맞지 않는 삶을 사는 여자입니다. 앞으로 2년후 취업에 쌓을 스펙. 그리고 나이가 어릴때 취업하는 점을 감안하면 쌓아야 하는데 아직도 없네요. 저는, 어린시절 공부도 더럽게 안하고 놀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후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제가 가르치는 걸 좋아하고 어느 분야에서든 흥미만 가지면 배우는 걸 좋아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에 관해서 적성이 맞는게 교육이죠. 하지만, 상황을 보니 교직은 티오도 줄어들고 7급을 합격해도 학생수가 줄어드는 시점에서 언제까지 돈을 모을 수 있는지 모르고 ( 게다가, 퇴직하더라도 공무원 수봉이나 임용고시도 언제 합격할지도 모르고 만일 32살쯤 합격해도 남은 쪽으로 가능한지) 현재 공부는 20년도 수능 기준으로 89567수준이라서 교직말고 일찍 포기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다양합니다. 교사가 안정하지만 제2의 직업도 생각해야 하고 계속 탈락하더라도 취업 못 쌓이면 나락행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