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든 털어놓고 싶은데 잘 몰라서 검색해서 들어왔어요. 아무것도하기싫고그냥 죽고싶은데아픈건싫고 또 진심으로 죽고싶진않은데 살라면 해야하는 모든걸 하기싫어요 27살 백수고 나름 유명한대학 사범대 나와서 임용치는데 줄줄이 떨어지고 3수부터는 공부를 못하겟ㄹ어요 뭐든 못하겠어요. 중고등학교까지 모범생이었는데 쓸모없는 사람되니까 자괴감이 너무 심하고 그렇다고 이 상황을 타개할 의욕도 안ㅣ나고 그냥 누가와서 자고있을때 편하게 죽여줬으면해요
우리 엄마아빠 생각하면 살아야하는데 사실 엄마아빠도 내가 죽으면 일시적으로 힘들지만 장기적으로좋지안ㅅ을까요? 아닌거아는데 그런생각이 자꾸 들고..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제가 열심히 뭔가 하는수밖에 없는것도 아는데 역시 하기싫네요 이렇게 아무것도못하는인간은 죽는게맞지않을까요
우리엄마는 3수떨어지고 그렇게 힘들면 공무원시험 치라고해서그러겠다고했어요 근데 공부가 손에안잡혀서 걍 허송세월이에요 전 내일이 시험인것도 오늘알았어요ㅋㅋ 붙을리가없잖아요 근더ㅣ우리엄마는 똑똑한 우리딸이면 임용같은 어려운시험이면몰라도 9급은 당연히 붙는다고생각해요 전 공부를 안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말이에요 물론제가 쓰레기인걸 티내진않아요 제 주변사람 ㅈ전부 제가 열심히하는줄알아요 그래서 더 죽고싶어요 내일 아니더라도 지방직 시험 친다고 했는데 정신빼고 살면서 신청기간도 놓쳤더라고요. 사실 내일 시험을 치는 의미가 있을까요? 이런글을 전 왜쓰는걸까요? 남이 날위로해주길 바라는걸까요? 근데 위로받아도안바뀔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나이는쳐먹고 아무것도하기싫고 놀고만싶다니 역시 죽는게나은것기ㅡㅌ은뎈ㅋㅋ
우리 엄마아빠 생각하면 살아야하는데 사실 엄마아빠도 내가 죽으면 일시적으로 힘들지만 장기적으로좋지안ㅅ을까요? 아닌거아는데 그런생각이 자꾸 들고..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제가 열심히 뭔가 하는수밖에 없는것도 아는데 역시 하기싫네요 이렇게 아무것도못하는인간은 죽는게맞지않을까요
우리엄마는 3수떨어지고 그렇게 힘들면 공무원시험 치라고해서그러겠다고했어요 근데 공부가 손에안잡혀서 걍 허송세월이에요 전 내일이 시험인것도 오늘알았어요ㅋㅋ 붙을리가없잖아요 근더ㅣ우리엄마는 똑똑한 우리딸이면 임용같은 어려운시험이면몰라도 9급은 당연히 붙는다고생각해요 전 공부를 안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말이에요 물론제가 쓰레기인걸 티내진않아요 제 주변사람 ㅈ전부 제가 열심히하는줄알아요 그래서 더 죽고싶어요 내일 아니더라도 지방직 시험 친다고 했는데 정신빼고 살면서 신청기간도 놓쳤더라고요. 사실 내일 시험을 치는 의미가 있을까요? 이런글을 전 왜쓰는걸까요? 남이 날위로해주길 바라는걸까요? 근데 위로받아도안바뀔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나이는쳐먹고 아무것도하기싫고 놀고만싶다니 역시 죽는게나은것기ㅡㅌ은뎈ㅋㅋ
그건 사실 님 꿈이 아닌거에요 이 영상 한번 보세요 https://youtu.be/fWqWv0rr3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