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해서 묻는거 아님ㅠ 단순히 부담스러움
내가 말많이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상대방한테 궁금한것도, 관심도 없음...누가봐도 난 아싸새키임
혼자 조용히 있다가 가고싶어ㅋㅋㅋ친분만들고싶지않아..
사회생활이 필요한자리 아닌곳에서, 어쩌다가 대화나누게됨.
상대방이 인싸끼 다분.
딱봐도 인싸 분위기는 아니지만 다른사람한데 말잘걸고 텐션높고 건강한 느낌? 뭔줄알겟음?
ㅈㄴ 부담스럽게 잘해주는데, 목적있는 잘해줌이 아니라
몸에 베인 친절함으로 자꾸 치대니까 괜히 나도 아무얘기나 이어서 해야될꺼같고....할말떨어지니까 난또 급하게 했던 얘기 또하게되고 ㅋㅋㅋㅋ대화? 비슷하게 하는데 내가 말하면서도 내가 무슨얘기하고 있는건지 나도 모름ㅋㅋ나도 내가 말하고 있는 말 정신없어서 자괴감 오지는데..
그만 말하자고 ㅋㅋ할용기도 없고 왠지모르게 미안한감정이듬 ㄹㅇ병신맞음 ㅠㅠ..현재 살면서 최고로 힘들때여서
아무에게도 기억에 안남게 존재감없이 지내고싶다
내가 말많이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상대방한테 궁금한것도, 관심도 없음...누가봐도 난 아싸새키임
혼자 조용히 있다가 가고싶어ㅋㅋㅋ친분만들고싶지않아..
사회생활이 필요한자리 아닌곳에서, 어쩌다가 대화나누게됨.
상대방이 인싸끼 다분.
딱봐도 인싸 분위기는 아니지만 다른사람한데 말잘걸고 텐션높고 건강한 느낌? 뭔줄알겟음?
ㅈㄴ 부담스럽게 잘해주는데, 목적있는 잘해줌이 아니라
몸에 베인 친절함으로 자꾸 치대니까 괜히 나도 아무얘기나 이어서 해야될꺼같고....할말떨어지니까 난또 급하게 했던 얘기 또하게되고 ㅋㅋㅋㅋ대화? 비슷하게 하는데 내가 말하면서도 내가 무슨얘기하고 있는건지 나도 모름ㅋㅋ나도 내가 말하고 있는 말 정신없어서 자괴감 오지는데..
그만 말하자고 ㅋㅋ할용기도 없고 왠지모르게 미안한감정이듬 ㄹㅇ병신맞음 ㅠㅠ..현재 살면서 최고로 힘들때여서
아무에게도 기억에 안남게 존재감없이 지내고싶다
네가 그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같은데. 관심없으면 맞춰줄필요 없지 스스로를 너무 매정하다고 생각한다면 딱 그러지만 않게끔 대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을 정도로 힘들면 가까운 사람에게 털어놓는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