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 아버지는 형과 엄마와 다툼이 자주 있었어요

저는 현재 18살 정도 되었고 어머니는 아버지와 다투시고 집을
3번정도 나가신적이 있고 형도 자주 타투고 4번정도 나갔어요
거기서 막내인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집안에서 좋은 모습은 거의
보지 못했어요 어제 아버지와 지안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왔고
저는 사과를 바랬지만 아버지는 부모가 사과할려고 있는거냐
하면서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제가 이상한거라 하시네요
어머니가 제말에 더해서 말씀하지만 듣지를 안으세요
형은 사고도 좀 치고 그랬지만 저는 사고 한번 안치고 학교
잘다녔거든요 저는 다투는것이 싫어서 형이나 어머니 처럼 말한번
못하고 이건 부모님과 가족이 저한테 평생 사과하며 살아야 한다
생각하는데 아버지는 자신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세요
집에서 나가서 알아서 살고 싶지만 어머니가 걱정되어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집안에 있는것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