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자친구랑 장거리 연애중이고 둘 다 바빠서 자주는 못만나는 편이야 여자친구는 흔히 보이는 사교성도 좋고 살짝 인싸기질이 있는 얘라서 발도 넓고 약속도 많은 편이고 사회생활?도 중요시하는데 그런 스타일인데 그래도 방학땐 서로 일정도 딱히 없고 연락도 자주해서 괜찮았었어 그런데 그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개강하고 난 뒤론 시간표도 빡세고 동아리며 스터디, 과제도 생기면서 연락 빈도와 시간이 눈에 띄게 줄더라 근데 나는 보통 연애를하면 그 사람한테 거의 다 맞추고 중간중간 틈틈히 연락을 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여자친구는 우선 자기 일정이나 할일이 다 끝나고 남는 시간에 연락을 하고 어디 나가면 잘 연락이 안되는스타일이여서 나로서는 부족하고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걔가 좀 털털?한 스타일이여서 나한테도 남자든 여자든 단둘이 밥을 먹거나 술을 마셔도 이해해줄테니까 대신 말을하고 가라고 나한테도 말하고 자기도 그러고 다니는데 나는 최대한 그런 상황을 안만들려고 하는데 얘는 한번씩 그렇게 약속을 나갔다오거든 좀 신경은 쓰이지만 그래도 누구랑 간다고 다 말은 하고 나가고 일단은 믿으니까 그런걸로 뭐라고한적은 없어
근데 이번에 코로나로 격리를 하게되면서 혼자 너무 외롭고 심심한데 연락도 잘안되니까 뭔가 섭섭하더라 왜 이러고있나 싶고 연애를 하는데도 뭔가 외로운 기분이 드는데 그냥 내가 괜히 이런 상황에 놓여서 더 그러는건가 싶기도하고
오늘도 이런저런 일 때문에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다고 내가 연락을 계속 오래하고싶다고 붙잡아두는것도 미안하고 그냥 끄적대는 푸념글같긴한데 이럴땐 어떻게해야될까
그리고 걔가 좀 털털?한 스타일이여서 나한테도 남자든 여자든 단둘이 밥을 먹거나 술을 마셔도 이해해줄테니까 대신 말을하고 가라고 나한테도 말하고 자기도 그러고 다니는데 나는 최대한 그런 상황을 안만들려고 하는데 얘는 한번씩 그렇게 약속을 나갔다오거든 좀 신경은 쓰이지만 그래도 누구랑 간다고 다 말은 하고 나가고 일단은 믿으니까 그런걸로 뭐라고한적은 없어
근데 이번에 코로나로 격리를 하게되면서 혼자 너무 외롭고 심심한데 연락도 잘안되니까 뭔가 섭섭하더라 왜 이러고있나 싶고 연애를 하는데도 뭔가 외로운 기분이 드는데 그냥 내가 괜히 이런 상황에 놓여서 더 그러는건가 싶기도하고
오늘도 이런저런 일 때문에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다고 내가 연락을 계속 오래하고싶다고 붙잡아두는것도 미안하고 그냥 끄적대는 푸념글같긴한데 이럴땐 어떻게해야될까
솔직한 너 감정을 말한 뒤 여자친구가 그 점을 배려해주길 바라던가 혹은 너가 계속 참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각자 길을 가는 수 밖에 없지. 얘기해본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