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5kg 빼고 체력 늘리고 싶은데 도무지 계단 올라가기나 달리기 같은건 재미없어서 며칠 하다가 하기가 싫더라고. 너무 흔해서.
인생 살면서 검도, 수영, 복싱 꼭 해보고 싶은데 용돈만으로 모든걸 부담하기 힘들거 같아 면접 떨어지더라도 알바 다시 지원해 보려는데 원래 운동도 제대로 하려면 돈 많이 듬?
늘 느끼지만 진짜 뭘 하든 돈 많이드네. 자격증 공부고 제2외국어고(외국인 친구들은 인강 없이 독학으로도 하던데 난 그게 쉽지 않더군. 2년만에 다시 편 책인데...) 한달에 한두권 사는 책이고 운동이고 식물기르기고 어쩌다 가는 문화재 기행이고 말이지...ㅠㅠ 돈 대체 취업하면 얼마나 한달에 벌어야 할까?
- dc official App
검도하는데 쫌 들긴해 달에 15정도 다른 운동도 비슷할거야 - dc App
헬스장이 요세 할인행사 팍팍 하던데 이상하게 헬스장은 가기 싫더라. 헬스장도 좋은데.... - dc App
헬스는 뭔가 내가 원하는 방향의 기술이 아닌거 같아서 검도 시작했는데 확실히 재밌어 - dc App
근데 검도보다는 복싱 추천할게 - dc App
나도 수영이나 복싱이나 검도나 기존의 기계적인 헬스와는 다를거 같아 하고 싶은 건데 할줄 아는 운동만 몇십개인 외국인들은 어떤 사람인가 싶더라고. 운동을 몇년마다 하나씩 바꿔하나? 고민되네.... - dc App
수영 다녀 지자체에서 하는 수영장은 한달에 5마넌 선이라 ㅆㅅㅌㅊ 아침반다니면 예쁜 사람도 많이와서 동기부여도 ㅆㅅㅌㅊ
나도 최근 내가 사는 동네 시청서 하는 수영교실 알아봤건만 코로나로 휴업....ㅠㅠ 대학교 인근 구청 수영교실도 있어서 여기 문의해 봐야겠어. 내가 지금 사는 동네는 도농복합이라 노인인구가 더 많은 동네인데 만일 수영교실 해서 갔으면 나도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 노인분들만 보고 멘탈 털렸을듯. 물론 이야기하는 분 중에 우리 아부지보다 나 - dc App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도 계신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