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사고후 철없고 자기중심 10살 처럼 굴고 엄마말곤 모름
처음엔 막 도와드리고했는데 점점 심해져서 도와드리기싫음
생색이란 생색은 ㅈㄴ많이 내면서 돈은 없는데 최신형핸드폰? 이런거 계속바꾸고 최신형기계 꼭삼ㅋㅋ;;
진짜 엄마말곤 모른단이유가 내가 밥을해주고 청소하거나 아버지 이동하는거 도와주잖아? 고맙단소리 1도안하고 정색하고 화냄ㅋㅋㅋ
그래놓고 엄마앞에선 나한테 ㅈㄴ 잘해주는척 나랑있으면 말도 안함ㅋㅋ 병원결과 어떻냐구 물어보면? 그냥그래
엄마 앞에선 여기가 안좋고 여기도 안좋아 나 아파 이러고 있고 아들내미는 신경도 안쓴다고 하고있고ㅋㅋ
나랑 있을땐 혼자 다 자연스럽게 하는거 엄마 앞에선 계속 실수하고 일부러 자기 하기 싫은건 하는척하면 도와주라고 할꺼아니까 10분의1 정도하고 가만히 있음ㅋㅋ
그러면 엄마는 나보고 아빠 안도와주냐고 혼내고 ㅆㅃ  뭐만하면 뒷담화 오지게 까려고하네 그러니까 아빠 주변지인이 아프고 인연 끊지...  
뭐 도와주면 뭐하냐 도와주면 화내고 안도와주면 엄마한테 혼나면 바로 엄마 옆에 붙어서 뒷담화하려고 하는데
어휴 ㅆㅃ 자취하고 울강아지만 댈고 살고싶다
ㅆㅂ 자취도 못하게하면 어떡하냐 ㅆㅃ 일다녀오고 청소나 아빠도와주는거 누가하냐고 물어보면 어쩌란걸까 그냥 도우미를 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