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들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것도 부끄럽고
괜히 나만 심각해보일까봐 그걱정부터하면서 가면쓰고 간만보고 
답을 알고 질문해놓고 원하는 답을 받아도 행동못하고
뒤에서는 후회하는데 체념하는게 편하다 느낌
별거아닌거에 심각해보인다는 그런 쓸데없는 걱정도
이렇게 장문으로 고민 늘어놓고 스스로 생각할때마다 더 커짐
내가 이런생각하는거 비쳐보이면 진짜 찐따같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