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밥을 지어야 하는데
밥솥이 문제가 있음
버튼 몇번만 누르면 되는건데 설명서 한번이라도 읽으면 아는 문제임
근데 그거 안읽고 읽어볼 생각도 없으면서 나를 불러다 나한테 시키면서
그래서 뭐가 문제야? 라고 묻는거지
그럼 이제 이때 설명할때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
설명을 해도 설명서도 안읽는데 내 설명을 듣겠냐고
더군다나 좋게 듣고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좋게 넘어가면 좋은데
대부분은 무슨 틀딱 빙의해서 ~이건 불편하지않아? ~왜 이런거임 ~봐바 또안되잖아
설명대로만 하면 그냥 되는건데 그대로 안하면서 탓을함
그지랄 하면서 나한테 시킬꺼면 그냥 아가리닫고 해달라고 하면 안되나
왜 꼭 나한테 시키면서 불평은 불평대로 고맙다는 말도 없고
설명은또 다해달라고하냐고 하루만 지나면 또 쳐 물어볼꺼면서
더 어이없는건 일렬의과정을 거치고 다해주면 마치 내가 그분야의 고수인거마냥
나도 모르는문제를 가지고 와서 해달라고함 할줄 모른다 그러면 할줄 알면서 안해주는 나쁜새끼 만들고
존나 열심히 고쳐라도 보면 할줄 모르면서 왜 귀찮게 이런 짓거리를 하냐고 좆지랄함
이게 스택이 쌓이면서 그냥 뭐 부탁만하면 스트레스 존나받음
그냥 한번 이야기해주고 안되면 나쁜놈소리 듣겠지만 내버려 둬 보자 ㅋㅋㅋㅋ 나도 사실 조부모님이 종종 너무 귀찮음. 그저 이거좀 해라 명령 아님 찾아보지도 않고 감기약줘 두통약줘 TV가 안나와 이러니까 도라에몽도 아니고 과제나 독서하는데 그러면 진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