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놈될 안될안


사회가 만들어낸 공식이니 뭐니 해도



자기관리 안하고 못생겼는데 돈많고 예쁜 여친 있는 지인도 봤고(애 생기고 곧 결혼함)


20대 후반까지 직장없던애가 예체능으로 엄청 떠서 돈 많이버는가 하면


부모님이 집사줬다고 자기집애 놀러오라던 백수 친구



뭐 그들만의 사정이 있겠지


안보이는곳에서 노력하겠지


하기엔, 진실은 잔혹하더라



난 뭐가 문제일까 외모? 돈? 애인?


이런거 고민해봐도 결국 안생기는건 절대 안생기고


노력과 별개의 결과를 받으니 이게 내 운명인가 싶어



언제 유튭에서 시간은 없고


원래 과거 현재 미래라는건 자기 관점이고


사실은 모든게 정해져있다는 영상을 봤어



아둥바둥 사는 사람 따로있고


그냥 풍운아처럼 물 흐르듯 사는사람 있더라


이젠 행복이 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죽지않기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