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의동생과의 싸웅에서 친구의 차를 부숴버렸고
그 죗값으로 징역 1년을 살고 나왔습니다.
그후 친구 동생에게는 용서를 받았지만
친구에게는 아직 용서를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친구집에가서 포스트잇 으로 번호를 3차례 적어놨어도 연락이 없더군요
성의가 없어서 그런거인지 다신 보기 싫은건지..
지금 용기를 내서 친구집 앞인데요
노크하고 사과를 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늦은시간일까요?
10분까지 댓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친구의동생과의 싸웅에서 친구의 차를 부숴버렸고
그 죗값으로 징역 1년을 살고 나왔습니다.
그후 친구 동생에게는 용서를 받았지만
친구에게는 아직 용서를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친구집에가서 포스트잇 으로 번호를 3차례 적어놨어도 연락이 없더군요
성의가 없어서 그런거인지 다신 보기 싫은건지..
지금 용기를 내서 친구집 앞인데요
노크하고 사과를 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늦은시간일까요?
10분까지 댓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저녁에 민폐까치지말고 이새끼야 만나기 부담스러워하면 낮시갖에 정중하게 사과연락하고 기달려라 회신없으면 니 할일하면서 살고
잉? 차만 부셨을뿐인데 징역 1년을 살고 나옴? 국변썼었니
진짜 친구에게 미안하다면 편지로 진심을 담아 사과하고 그 친구 앞에 두번 다신 나타나지 않는게 도와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