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어제 심리상담센터에서 얘기 꺼냈더니 소시오패스란다... 걔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이 다 이해가 가면서 속 시원하면서도 걔 생각하니까 우울해지네... 진짜 좋아했었거든 에휴 ㅅㅂ 왜 그딴 새끼를 좋아해가지고 내 인생이 이렇게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