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설명을 하자면 우리집 처음부터 개 가난했다가 아빠가 따놓은 박사학위덕에 잠깐 중산층으로 살다가 아빠가 계속 미친짓거리 해서 결국 잠적이혼함
(이때당시 아빠랑 누나가 엄마한테 수도없이 심각한 가스라이팅을 하는데 아무말못하는 엄마때문에 뚜껑열려서 미친듯이 지랄해서 결국 누나랑 아빠를 내쫒음, 근데 이 엄마라는 인간이 누나한테 메시지로 새벽에 안들어오니까 OO이 내새끼 어디갔어 이난리떨어서 결국 싱글벙글거리며 들어옴 이때 진심 살인충동 오지게남)
일단 지금 엄마는 돈 모아둔거 거의없어서 급한대로 음료수 포장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공장에서 일하고계시는데
지금 말했다싶이 돈이 너무 궁해서 배달음식? 상상도 하면 안돼고 가끔 특식 먹는다고해도 동네 슈퍼에서 고기 사온다음 구워먹는게 전부였음
근데 이 미친년은 진짜 철도없는건지 하루종일 마라탕사줘 마라탕사줘거리고 엄마한테 되려 호통을 쳐댐 진짜 말같지도않은거로 인생훈수를 두질않나 말투가 맘에안든다고 소리지르지를않나ㅋㅋ 특히 더 웃긴게 이 누나라는인간은 뭐만하면 깨시민코스프레하면서 공평과 평등의 조화 이난리떨거든 근데 실상은 헬스해서 체격좀 되는 나한테는 아무말 못하고 내가 자고있을 새벽에 엄마한테 개지랄떨음 ㅋㅋㅋㅋㅋ 이게 거의 3년째 지속중인게 아주 신비로움
물론 나도 유전자는 무시 못한다고, 외모랑 행동이 약간씩 아빠를 닮긴 함 근데 최소 저년처럼 엄마한테 말같지도않은거로 짐승새끼처럼 굴지는 않는다 ㅇㅇ
몇개월전에 저년이 유튜브에서 뭘 본건지, 갑자기 인강 강사라는사람이 그랬다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휴대폰 통신사를 해지시켜버림 ㅋㅋㅋ 이때까지는 그냥 자기일이니까 알아서 각자 할일하자고 엄마가 말하시길래 참고 내 할일만 함
근데 문제는 이후에 벌어짐 지 통신사 해지시킨거 불편하니까 다시 유심 뽑는거 "해 줘" 스킬을 엄마에게 시전하는거임 ㅋㅋ 당연히 엄마는 이번만큼은 나도 개같다고 직접 하라고 함 ㅋㅋ 그리고 차일피일 몇개월 또 뻐기다가 당연히 지가 할 줄 알았는데.. 또 망할 엄마가 그냥 해줘버림 ㅋㅋㅋㅋㅋ
오늘 밥을 먹다가 누나라는인간이 또 평소처럼 말같지도 않은거로 시비털고 난리떨길래 뚜껑열려서 저새끼 문제점이 뭔지 다 찔러버림
안써도 될 돈도 퍼다쓰려해서 니때문에 집안 가라앉아버리면 어칼꺼냐고, 상식적으로 그딴식으로 엄마를 대하는사람이 어디있냐고 말하니까 갑자기 말같지도 않은얘기 쳐꺼내면서 니가 번 어쩌고저쩌고 중고거래 어쩌고저쩌고 이난리떨면서 그돈 니돈 아니고 우리돈이다 이런논리 펼쳐대길래 어이없어서 꼬우면 니가 팔지그랬냐고하니까 내가 왜? 시전하더라 ㅋㅋㅋㅋ 너가 뭔데 이래라저래라하냐 어쩌고저쩌고 ㅋㅋ
ㅈㄴ 조현병환자마냥 말해대길래 그냥 내가 학교에서 장애인들은 이해해줘야한다고 배웠다하고 먹던거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리고 정리하고있었음
근데 이년 아직도 계속 쫑알쫑알거리고 깝치길래 개빡쳐서 그릇 들고 니새끼 아가리 한번만 더 열면 이거 던져서 뚝배기 깬다고 함, 근데 누나년도 "나도 여기 컵 있다" 시전하길래 나는 옆에있는 가위 들고 대가리에 꽂아버린다고 아가리 닫으라고하고 마저 정리하고 부엌에서 나오는데 ㅅㅂ 진짜 겁나 웃긴 폼으로 폰 잡고 나 찍고있더라 ㅋㅋ 그래서 카메라 대고 어 딱좋노 한번 해주고 들어옴 ㅋㅋㅋ 뭐만하면 폰들고 협박하는건 여초년들 특징이 아닌가 싶다
이 누나라는인간 과거이력도 화려함 어릴때 어디 뭐시기에 가서 검사했는데 나르시스트였나 그거나오고 초4때 이비에스 온라인 채팅방에서 일찐 이찐 이딴얘기꺼내다가 계정 정지쳐먹고 중딩되어서는 트위터유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지금은 접었다고하는데 여초하는걸로 예상됨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 고딩이라 나올수 있을것같긴한데 그러면 마지막에 집에 남아있을 엄마가 어떤꼴을 당할지 상상이 안된다
이딴사람 주변에 있으면 어떻게 조졌는지 알고싶습니다 반말써서 죄송해요 필력이 딸려서 ㅠ
원래는 엄마가 더 죽으려하길래 참았는데 이제 눈에 뵈는게 없네요 엄마 위한답시고 생각해도 엄마는 되려 내탓을하고 쓸모없는 짓들만 해대네요
글 길어서 죄송합니다
*옆방에서 키보드소리 들리네요 저년도 아마 여초에 글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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