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80년대생들보다 훨씬 어린 나이대애들도 학교폭력 일방적으로 당하면서도 학교와 선생이란 존재에게 강제화해를 권유받는일들이많다니 놀랍다.         

경찰내에서 해결을안하면 학교내에서만 해결하게되면 학교의이미지와 학교의명예가 걸려있기때문에 그런일들이 많이 발생했었는데

우리들만 겪었던일이 아니라는것을 경험담을통해서 알게되니 동병상련의 마음이 생겨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