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중소기업 사장이자 조합 4선 이사장인데 출장이 너무 잦아
대개 자기 일도 있겠지만 다른 이사 챙기느라 바쁜 것도 있음.
무튼... 아빠가 자리 비우면 내가 맡아야 하는데 바쁜 철에는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비움. 그런데 시간은 오전, 오후 막 무작위임.
난 무직이니까 의무감 하나로 나간단 말임... 일도 나하고 안맞아... 난 사람 상대하는 게 무섭고 힘든데 스튜디오(사진) 일임.
찍고 계산하고 즉석 사진이면 바로 만들어야 하고 그래.
임시 사장이 되는 셈이야.
직원 쓰는 거는 옛날 전성기 때 그러했고 지금은... 단골 손님 말고 신규 손님 거의 없어. 있는 경우 가까워서 오는 정도 ? 연령층도 거의 중장년임.
물론 코로나 전에는 매일 손님 있었음. 많으면 최대 하루에 10~15 명 ?
그냥 나는 존나 나는 이 일을 할 것 같으면 사진 수정하는 것만 하고파. 그마저도 별로 평생 직업 삼고싶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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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성자는 현재 29 살임...;;; ㅇㅇ. - dc App
복에겨웠구나
난 진짜 스트레스 대박인데 ? - dc App
맞지.. 미안하다 남이 보기엔 좋아보일지 몰라도 그 당사자의 마음은 모르는법이지 그냥 내가 현생을 너무 힘들게 살다보니까 부러운맘에 말실수함
수입이 중요한거 아닐까 ㅎ 수입이 좋으면 꾹참고 하는게 좋을수도 있고.. 수입이 그저 그러면 니 갈길 찾아 가는게 나을수도 ㅎㅎ
내 갈 길 찾아야겠다아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