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는 원래 입시학원 시간강사였고 저랑은 7살차이가 나요 그 오빠는 얼굴도 반반하게 생겼구여..3월말에 한번 만나고 어제 밤에 텔 잡아서 같이 둘이 술을 마셨는데 그 오빠도 저도 둘 다 취하진 않았거든요 1시쯤 되면서 그 오빠가 안기길래 안아줬는데 갑자기 키스하고 옷 벗기면서 저랑 관계하려고 하길래 생리라고 몇번 뺐는데 끝까지하고 끝났어요.. 저는 왜 이러는지 알고싶어서 왜 나한테 그러냐 하는데 자기도 잘 모르겠대요 근데 제가 좋은 거 같고 자기 눈에는 더이상 제자로 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새벽 3시까지 있어주고 각자 집 갔어요그냥 하룻밤 불장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