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다가 집 지으려고 하길래 물 묻혀서 진흙 몇번 닦아내는데
포기 절대 안하더라
계속 떼기는 해도 계속 지으려고 해서 청테이프 꼼꼼하게 붙혀놓으니까 건들지도 않는데
문제는 내가 사는 2층에도 집 지으려고 하길래 청테이프 붙힘.
근데 오늘은 3층에다가 지으려고 흙 가지고오길래 물 묻히고 또 떼버림
그래서 5층 아파트라 5층까지 다 청테이프 붙힘
제비가 우라아파트에 이렇게까지 집착하는 이유가 뭐지? 진짜 개빡친다
포기 절대 안하더라
계속 떼기는 해도 계속 지으려고 해서 청테이프 꼼꼼하게 붙혀놓으니까 건들지도 않는데
문제는 내가 사는 2층에도 집 지으려고 하길래 청테이프 붙힘.
근데 오늘은 3층에다가 지으려고 흙 가지고오길래 물 묻히고 또 떼버림
그래서 5층 아파트라 5층까지 다 청테이프 붙힘
제비가 우라아파트에 이렇게까지 집착하는 이유가 뭐지? 진짜 개빡친다
뭔가 본능적으로 느끼는 좋은 장소거나.. 아님 예전에 거기 근처 거주했거나
작년에도 계속 지으려 그랬는데 우리가 치웠거든... 올해 또 시작이네 미친 제비새끼들이 치우면 지으려하고 벌써 일주일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