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욕 한마디 안하고 그사람이랑 다른 생각을 정중히 말했는데 갑자기 니 ㅇㅁㅇㅂ라 패드립을 어제오늘 어떤 분이 박으시니 ㄹㅇ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난 아무리 화나도 패드립? 진짜 안하고 정중히 그런소리 하지 말고 가라. 하는데....
이유인즉 신태일 김윤태 흥할때 장난으로 패드립 듣고 화나본 적도 있었고 계속 짜증나게 하는 애한테 순간적으로 화 못참고 응~xxx 이거 김윤태 마냥 했다가 죄책감 들어 친구야 내가 미안했어...ㅠㅠ 진심으로 사과한 뒤론 아무리 화나도 패드립은 치지 말기로 마음먹었거든.
아니 유동닉(ㅇㅇ)은 고소도 못한데서 나한테 패드립을 친 분이 자기가 교회 다닌다고 하길레 정중히 "지난번에 교회 다닌다고 하셨죠? 이웃들에게 그렇게 상처주면 교회 열심히 주말마다 나가도 구원 못받아요. 착하게 사셔야지. 교황님도 자기 어머니를 친구가 욕하면 한대 쳐버릴 거라 하셨다네요." 라 하니 더 발악을 해서 ㅆㅂㄴ아 니 ㅇㅁㅇㅂ가.... 이러네?
허언증 기질도 보이고(짝퉁명품 자랑하고 남의 직업 무시하고 학력 속이고) 한 갤을 자기 일기장으로 쓰는 할머니라고 갤러들이 그러는데 고소할수도 없고. 저 갤 그냥 안 들어가는게 나으려나? 취미로 종종 들어가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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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들은 너가 신경써봐야 도움이 하나도 안된다. 차단 박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워
ㅇㅇ 이미 그갤서 패드립으로 유명한 분이라 오늘도 내게 패드립 박으니 걍 무시함. 배운게 그거밖에 없으니.... - dc App
이래서 디시 댓글은 되도록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