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맘에 안드는 놈이 하나 있음

진짜 아픈 상처 건들이고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 ㅈㄴ함

내가 싸우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걍 맨날 웃고 넘겼는데

이제는 그냥 만날 생각이 없음

내가 맘에 안들었던 부분을 말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일방적으로 끊을까

난 솔직히 걍 후자 선택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