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을 토로할 상대가 없으셔서 기댈곳이 없으셔서 외로움에 그러시는걸거야.. 부모님과 속마음터놓고 대화하기가 낯간지러울수있으나 나는 이것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며 솔직히 말해봐. 부드럽게말하는거 꼭 잊지말고!
나같은 경우는 다른 상황때문에 사이가 최근 벌어졌는데.. 가족사업을 하면서 생각이 다르니 일적으로 부딪힐수밖에 없었고 이젠 말만하면 싸움이 되어버리다보니 말수가 현격히 줄어들었어ㅠ 가족 간의 스몰토크가 없어지고 입만 열면 업무 이야기야..
의존 할 수 있는 상대가 남편이 아니어서 다른곳에서 찾으려고 해서 그럼, 엄마 문제가 아닌거지
난 엄마랑만 좋음 그것도 자기얼굴에 침뱉긴데... 집안욕하는거
답답함을 토로할 상대가 없으셔서 기댈곳이 없으셔서 외로움에 그러시는걸거야.. 부모님과 속마음터놓고 대화하기가 낯간지러울수있으나 나는 이것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며 솔직히 말해봐. 부드럽게말하는거 꼭 잊지말고!
나같은 경우는 다른 상황때문에 사이가 최근 벌어졌는데.. 가족사업을 하면서 생각이 다르니 일적으로 부딪힐수밖에 없었고 이젠 말만하면 싸움이 되어버리다보니 말수가 현격히 줄어들었어ㅠ 가족 간의 스몰토크가 없어지고 입만 열면 업무 이야기야..
의존 할 수 있는 상대가 남편이 아니어서 다른곳에서 찾으려고 해서 그럼, 엄마 문제가 아닌거지
난 엄마랑만 좋음 그것도 자기얼굴에 침뱉긴데... 집안욕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