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pc방하고 안좋은 인연이 많음..
그래서 엄마도 가지말라고 말했고..그런데 ㅈㄴ무식한건지 머리가 바보인거지...
Pc방을감..그런데 왜 pc방 직원이 나만 존나 깐깐하게 대함..
먼가 나만 싫어하는것같음..시발..개무시하고 코로나검사도 나만 ㅈㄴ꼼꼼하게 함 ㅅㅂ...다른사람은 신경도안쓰는데
남자새끼였는데..거짓말이아니라 나한테 무슨 원한가진것같음
걍 내가 느끼는게 맞음...내착각이아님
마치 내가 과거에죄지은사람인데 훗날에 이를갈고 와서 복수하러온느낌임
그래서 pc방갔는데 그 남자직원이 주위에아무도 qr코드도안찍고
걍 다들어가는데 나만..시발 찍으래...그런데 마침 핸드폰이 없던시기였어..핸드폰없다니까..먼 pcr검사받으면 된데..그런데 보통은 pcr검사받으라고는 안하지...걍 들여보내주던가..안된다고 집에가라고하던가 그러는데..내가 당시느끼기에는 거의 뭐 암살?할려고 pcr검사받으라고 말한것같에
그래서 검사받음..그런데 이게 그검사받은후로 숨쉬는근육이 꺼져버림..마치 컴퓨터에 파워가 꺼지듯이 off됨..
그검사받은지 4달?이넘었나..걍 껍데기만 살아있고 속에는 다죽은듯..잠을자도 뇌가 깨있음..
지금 솔직한심정은 그 pc방 직원ㅅㄲ 칼로찔러버리고싶음..거짓말이아님..걍 집에쳐가라고하던가..왜 ㅈ같은검사받고 오라고해서 전에삶을 잃어버림
그래서 그 pc방 직원 죽이고올까 말까
어차피 숨쉬는근육도죽었는데 살이유도없네 시발
조현병임. 빨리 병원 가보셈
알바생이 홀대하는 것도 조현병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야
아니야...조현병아님...그 pc방 직원새키가 눈빛보니까 먼가 나한테 원한있어..시발..그러니...나만 pc방들어가면 나만 존나 꼼꼼하게 코로나검사하고 지랄염병을 다떨지..
정신병원부터 가봐...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