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편의점 알바분이 안친한데 작은 초콜릿 줬었고든
그 때는 만나는 사람 있어서 그냥 그려려니 했단 말이야

근데 이번 달에 다시 보니까 잘생겨서ㅠ
네가 먼저 말거니까 다시 초콜릿 주시더라구 그게 이틀 전?
그리고 어제 내가 또 가서 말 걸었어

서로 대화한 건 아직 이틀 밖에 안 됐는데ㅜㅜ
아직 번호 물어보는 건 너무 빠르지?
언제쯤 물어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