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이고 내가 주인인데...걍 남이 내인생을 살아줌...


그런데 내가 주도적으로 살고싶어도 안됨...


난 띠가 뱀띠인데..뱀이라는 생명체가 손발도 없고 스스로 먼가 못하는 생명체잖아...걍 기어다니기만하지...


그런데 뱀이랑 비슷함...나도 스스로 먼가 할수가없고 남이 해줘야 함....


걍 내운명이 이런가...근데 이렇게는 살수가없음...무슨 로봇도 아니고 남이 버튼눌러줘야 움직이고 이럼...


하 참...ㅈ 같네 이게 먼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