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마음은 편하지??  내가 발수술한지얼마안되서 백수로 지내고있음 한두시간 돌아다니는것도 힘든거보니까 완전 폐급된듯 엄마도 얼마전에 백수되셨고 집에 돈버는 사람이 아무도없다..
아마도 아빠가 보내주는 양육비로 생활 하는거같은데 내가 빨리 벌어서 도움이 되야되는데 ㅈㄴ 착잡함 잘할수있을까싶다 ㅠ

주변 친척들도 그나마 내가잘되야된다는 식으로 말하서 압박같은게 있음 아빠는 같이안살고 엄마는 몸안좋아서 툭하면 일잘리고 (1년도 못가서 거의 잘림) 동생은 철없어서 고3인데도 공부도 하나도안하고 쳐놀기만하고 섹튼가 뭔가 이상한짓거리만함
아무래도 내가 돈 벌면 소녀가장 비슷한 그런거될거같음 ㅋㅋ ㅅㅂ 가난이 이렇게 힘든건줄몰랐다